배불러박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재밌을 것 같아 트랙백을 해봅니다.
1. 주요 거점을...
☞ 사실 특별한 거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굳이 하나를 꼽으라면 예전에는 물파스 지식거래소 자유게시판, 물파스 블로그였고, 지금은 이글루가 되겠네요.
2. 뉴스를...
☞ 예전에는 야후코리아를 이용했었는데 요즘은 물파스에서 보는 편입니다. 뇌입원은 개인적으로 '증오'하고 다음 역시 좋아하는 포탈이 아니라 손이 가지 않는 편입니다.
3. 메신저를...
☞ 메신저를 특별히 하는 편이 아닙니다. 엠에스엔을 가끔 쓰긴 합니다. 나테의 경우 제가 개인적으로 스크를 싫어해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가끔 문자 메세지 공짜로 쓸 때만 접속합니다. 크크
4. (궁금한 게 있을 때) 검색을 주로...
☞ 예전에는 국내와 국외 모두 야후를 사용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국내 물파스, 국외 구글을 사용합니다. 뇌입원은 '증오'하고, 따옴과 나테는 검색 엔진으로 취급하지 않지요. 스크는 왜 라이코스를 인수해서 바보 만들었나 궁금합니다.
5. 정밀하거나 전문적인 검색을...
☞ 구글을 사용합니다.
6. 길찾기, 지도보기를...
☞ 예전에는 감으로 찾아갔는데, 요즘은 나비를 이용합니다.
7. 오프라인 지인들의 근황을...
☞ 그냥 문제 메세지나 전화를 합니다. 친구들과 가끔 만나는 곳으로 싸이가 있지만 사실 프리챌이 '멍청한 짓'을 하는 바람에 옮긴 것에 불과합니다. 스크가 관여한 후 로딩 느려지고 '저질'이 되어 사용하지 않습니다.
8. 아, 그리고 사전을... (아직도! 사전을! ㅋㅋ)
☞ 물파스에서 대개 해결을 하며 간혹 dictionary.com을 사용하곤 합니다. 그 밖에 자잘한 사전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저장해놓고 사용하는 편입니다. 백과사전은 두산 웬사이비 베껴사전 신뢰하지 않고 참고만 하는 편이며(틀린 내용 너무 많음) Wikipedia를 포함해 여러가지를 뒤적입니다. 그 때 그 때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