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어머니 기일이라 안양엘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이글루스 TOP 100 발표가 있었더라고요. 이번에도 선정이 되었습니다. 추천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그런데 사실 이번 발표에서 가장 기뻤던 부분은 byontae님의 선정이었습니다. :) 사실 진작 선정이 되셨어야 할 분이라 생각하는데 이제서야... byontae님 축하드립니다. :) 그리고 제가 추천 확률은 10분 중 4분이 되셨으니 40%입니다. 흑...
그런데 제 스킨에 나타난 이번 트로피는 좀 우울합니다. 흑... 올비님께서 손수 만들어주신 스킨인지라 바꿀 생각이 없는데 2007, 2008년 트로피와 달리 2009년 트로피는 주변이 허옇게 되었습니다. ㅠ.ㅠ 올비님! A/S 안될까요? :)
아무튼, TOP 100에 선정되신 모든 분과 추천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말씀 전합니다.
P.S.) 아무래도 2009 트로피가 허옇게 보이는 현상은 제 노트와 데탑에 깔린 IE8의 문제인 듯싶습니다. 지웠다가 다시 깔아도 이상하네요. ㅠ.ㅠ
P.S.2) 스킨 2.0으로 가고 싶은 맘이 있지만 올비님께서 만들어주신 이 스킨을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