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이글루스

요즘 얼음집이 좀 이상한 거 같아요.

예전에 초록불님께서도 지적해주셨지만 얼음집이 좀 이상합니다. 가끔 블로그 내에서 검색하면 한참 버벅이다가 "검색결과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잠시후 다시 이용해 주십시오."란 화면이 뜹니다.
뿐만 아닙니다. 관련글을 핑백하면 "링크한 블로그에서 핑백을 허용하지 않습니다."란 메시지가 뜨곤 합니다. 예전에 보름달님 글을 핑백했을 때 이런 현상이 나타났는데 제 블로그의 이전 글을 인용할 때도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전 핑백을 막은 적이 없거든요? 저만 그런 건가요?

by 꼬깔 | 2009/11/30 13:41 | 날적이 | 트랙백(1) | 덧글(10)

IP 차단 기능 만들어주세요!

기불이님께서 지속적으로 요청했던 것처럼 이젠 정말 IP 차단 기능이 필요한 거 아닌가 싶습니다. 남의 집에 와서 싸질러 놓는 사람의 배설물을 하나하나 청소하는 것도 한계가 있는 거 아닐까요? 회원 댓글도 막아보고 댓글로 스팸 처리도 해봤지만 소용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비로그인 차단이란 방법을 쓰는 것도 무리가 있습니다. 이글루스 유저가 아닌 분께서도 오시는데 어떻게 비로그인 금지 처리를 하겠습니까? 뻔히 누군지도 알면서 이런 댓글을 막을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글루스 운영진께 부탁드립니다. 밸리에 엉뚱한 글 올라오는 거 관리하는 것까지 바라지 않습니다. IP 차단 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청정하게 블로깅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권리는 보장해주셨으면 합니다.

by 꼬깔 | 2009/09/27 00:30 | RES PROBLEMATICA | 트랙백 | 핑백(1) | 덧글(29)

자문자답과 자추

이오공감에 올라온 글을 보니 이오공감에 자추한 듯한 분 때문에 시끌시끌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도 제법 봤단 이름이고 제 아이디와 비슷한 느낌도 들어서... 이오공감이 추천에 의해 올려지는 시스템으로 바뀌면서 이런 일이야 충분히 예상되었던 것이었지요. 신고 시스템을 악용해 이오공감의 모든 글을 내렸던 사건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요. 저렇게 자추하면서까지 올라가고 싶은 것이 이오공감인가 봅니다. ㅠ.ㅠ

사실 이오공감과 비슷한 일이 지식 문답 사이트에서도 왕왕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 주로 과거 엠파스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하곤 했는데, 높은 포인트를 걸고 올라온 글은 대개 정성스레 답변을 해도 선택되지 않고 황당한 두어줄 짜리 답변이 덜컥 선택되거나 질문 올린지 1분도 되지 않아 곧바로 - 실시간으로 - 답변이 달리고 선택되는 상황도 적지 않았지요. 이 역시 자추와 같은 자문자답 시스템이었던 것으로 알고요. 그 포인트란 것이 별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특히, 어떤 이벤트라도 있으면 이런 일은 비일비재했고, 심지어 운영진에서 걸어 놓은 상품을 스스로 가져가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답니다. 특히, 엠파스가 심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엠파스의 지식거래소 운영진은 악명이 높았고, 이후 이런 비리는 엠파스 블로그에서도 있었지요. 참가 자격이 엠파스 블로거인데 블로그가 없는 사람이 당첨되고, 당첨된 사람들의 절반 이상이 블로그에 글 하나 없는 유령 블로거고... 이후 엠블은 아이디 일부를 '개인정보 유출 방지'라는 명목으로 살짝 가렸는데, 우연인지 이런 비리가 있은 후였답니다. 그 일로 사실 엠파스 블로그에 대한 정나미가 뚝 떨어졌는데, 이 엠파스 블로그가 이글루스에 병합되었지 뭡니까...

요즘 이글루스 운영진에 대한 부분도 심상치 않다는 느낌도 들고요. 밸리 관리가 전혀 되지 않는 듯한 느낌과 신고란 것이 의미가 있나란 생각이 드는 상황도 왕왕 있는 듯합니다.

아무튼, 자추가 되었든 자문자답이 되었든 밸리에 뻘글을 올리든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든 결론은 '관심을 가져 달라는 표현'이 아닌가 싶어요. 에구... 기왕이면 방문자 수가 많으면 좋겠지만 꼭 그렇게 해서 가슴 뿌듯해지고 싶은지 궁금합니다. ㅠ.ㅠ

by 꼬깔 | 2009/09/03 09:26 | RES PROBLEMATICA | 트랙백 | 덧글(16)

시간별 접속 분포 문제

언젠가부터 나타나는 '시간별 접속 분포'의 가로 줄 정렬 문제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이게 혹시 IE8.0의 문제는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증상이 노트북과 데스크탑 모두에서 일어나는데, 두 컴 모두 IE8.0을 깔았거든요. 게다가 어제 우연히 IE6.0이 깔린 피시에서 확인해보니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아직 IE7.0은 확인하지 못했고요.
혹시 IE8.0을 사용하시는 분 중 '시간별 접속 분포'에서 전날 분포 20시와 22시 사이에 큰 여백이 생기는 분 없으십니까? 이게 정말 제 컴의 문제인지 익스플로러의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아니면 익스플로러 8.0과 이글루스가 맞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잠수함 패치와 관계 있는 것은 아닌가란 생각도... 흑...

by 꼬깔 | 2009/08/25 10:22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