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창조과학회
2009/01/11 한국 진화론 실상 연구회는 뭐지?? [46]
2008/07/17 미라화된 공룡 화석 - Leonardo, Dakota [20]
2008/03/08 에덴의 용은 공룡이다?? [35]

인터넷상의 소문으로 두 그룹 사진 중 하나는 다큐멘터리 영화사가 원래의 사진을 근거로 해서 연출한 사진이라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그 원본을 찾아내서 이 웹페이지에 업데이트를 하도록 할 것이다.
만약 이 사진들에 대한 어떠한 다큐멘터리 정보를 가지신 분이 있다면, 제발 우리에게 이메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UMORS ON THE INTERNET ARE THAT ONE OF THE TWO GROUP PICTURES IS A STAGED PHOTO THAT WAS DONE BY A DOCUMENTARY FILM COMPANY, BASED ON THE ORIGINAL PHOTO. IF THIS IS TRUE AND WE FIND OUT WHICH IS WHICH, WE WILL UPDATE THIS PAGE.
IF YOU HAVE ANY "DOCUMENTED INFO" ON THESE PICTURES, PLEASE E-MAIL US.
# by | 2009/05/07 03:32 | creatio problematica | 트랙백 | 핑백(1) | 덧글(41)

모든 생물학 책을 살펴보면 진화론이 들어가지 않은 책이 없다. 모두 진화론이 과학적 사실이라는 전제를 깔고 과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쉬운 이야기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말도 진화론적 개념으로, 모든 사회 그리고 현상 가운데 진화론이 개입된 것을 느끼지 못하게끔 들어와 있다. 과학 분야 뿐만 아니라 심리학, 상담학, 윤리학, 역사학 등도 이러한 영향을 받았고, 진화론이 무신론을 완전히 확립시켰다고 본다. 신이 있다는 전제를 모두 없애버린 것이다.
생물학자 등 진화론을 주장하는 국내 유수의 대학 교수들에게 이 책을 공식적으로 전달하고 내용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대부분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 by | 2009/01/11 13:38 | creatio problematica | 트랙백 | 핑백(2) | 덧글(46)
공룡을 비롯한 동물 대부분은 죽은 후 연조직이 부패하여 화석화되기 어렵습니다. 뼈와 달리 피부나 연골은 부패하는 속도가 화석화되는 속도보다 빨라 남기 어려운 것이지요. 그럼에도 드물지만 피부와 내장기관 등이 화석화될 수가 있습니다. 21세기에 들어 발견된 대표적인 것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2003년 발표된 Brachylophosaurus(애칭 Leonardo)
2007년 발표된 Edmontosaurus(애칭 Dakota)
이 두 공룡은 거의 완벽하게 입체적인 모습이 보존되어 공룡과 관련한 연구 진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늘 그렇듯 이렇게 완벽한 미라화된 공룡 화석이 발견되자 창조과학회에서는 열심히 '아전인수격'의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검색했더니 역시나였습니다.
미라화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 글을 읽으면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이집트의 미라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발견한 고생물학자들은 이를 명확하게 규정합니다. 즉, 피부조직이 보존되는 과정에서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조직이 뼈에 늘어 붙는 환경에서 '화석화'된 것이라고. 또한, 이런 혼란을 막고자 분명하게 '이집트의 미라와는 다르며, 이는 피부조직 자체가 아닌 광물에 의해 치환된 화석'이라고 얘기하지요. 그럼에도 창조과학회의 보도자료를 보면 이런 부분은 누락시키고 - 의도적일 가능성이 크지요. - 필요한 부분만 취해 '6,500만 년 전의 공룡이 미라로 보존될 수 있느냐?'고 주장하면서 젊은 지구 창조를 주장합니다. 물론, 같이 등장하는 것이 예의 티라노사우루스의 연조직 화석이지요.
Although they call it a mummy, the dinosaur is not really preserved like King Tut was, as the body has been fossilized into stone.
His fossilized skeleton is covered in soft tissue—skin, scales, muscle, foot pads—and even his last meal is in his stomach. The actual tissue has decayed over the millennia, and has been replaced by minerals.
이렇게 앞뒤를 잘라내고 '미라'와 '피부조직 보존'만 강조하면 그럴 듯한 얘기가 되겠지만, 사실 고생물학자들이 발견한 것은 '화석화된 피부와 화석화된 내장기관, 그리고 화석화된 레오나르도의 먹이'입니다.
조만간 레오나르도와 다코타와 관련한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혹시라도 이런 기사를 읽으셨다면 이는 미라화된 공룡이 아닌 미라화된 공룡 '화석'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 by | 2008/07/17 17:20 | 공룡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0)

하지만, 바다 괴물 또는 바다 용들은 인류 역사에 걸쳐 많은 일반 세속적 자료들에서 언급되고 있었다. 현대 고생물학자들은 바다 ‘용(dragons)’들을 단지 신화적 동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종종 어룡(ichthyosaurs)과 사경룡(plesiosaurs) 화석을 ‘바다 용’으로 간주하고 있다. 다시 말해, '그들은 노도사우러스(nothosaurs)와 사경룡(plesiosaurs)과 같은 다른 바다 용(sea dragons)들과 함께, 파충류 중에서 어룡류(euryapsida)군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Steve Parker, 공룡 시대, p.116). 칼 세이건(Carl Sagan)은 공룡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그의 책 제목을 ‘에덴의 용들 (The Dragons of Eden)’ 이라고 하였다. 게다가, 토론토의 왕립 온타리오 박물관의 척추동물 고생물학 관장이며, 토론토 대학의 동물학 교수인 맥고완 (Christopher McGowan)은 공룡, 익룡(pterosaurs) 및 해양 파충류에 관한 자신의 책 제목을 '공룡, 불뿜는 용, 그리고 바다 용들 (Dinosaurs, Spitfires, and Sea Dragons)' 이라고 하였다.


# by | 2008/03/08 22:03 | creatio problematica | 트랙백 | 덧글(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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