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천문
2009/02/09 정월대보름, 그리고 반영월식 [7]
2008/12/28 왜 식물 별자리는 없을까? [12]
2008/08/13 오늘 지른 책 - 星圖 [9]
사분의자리 유성군(Quadrantids)과 쌍둥이자리 유성군(Geminids)와 더불어 3대 유성군인 페르세우스자리 유성군(Perseids)이 있네요. 일반적으로 시간당 60개 정도를 볼 수 있고, 최대 120개라고 하지만 사실상 떠오른 방해꾼인 달로 말미암아 어두운 유성은 관측이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다가 맑지 않은 날씨가 변수겠습니다. 시간당 10개 정도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원을 말해봐'가 아니고 소원을 빌어보시기 바랍니다. :)

# by | 2009/08/12 22:36 | 별의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6)
설날 지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정월 대보름이군요. 그런데 대보름인 오늘 반영월식이 일어난다고 하니 재밌네요. 뉴스에도 날씨가 좋아 반영월식을 볼 수 있을 것이란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과연 그럴까란 의구심이 듭니다. :) 반영월식이란 달이 지구의 반그림자(penumbra)속으로 들어가는 현상입니다. 본그림자(umbra)에 들어가면 확실히 관측이 가능하지만, 제 경험상 반그림자 속에 들어간 달을 구분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10여 년 전 개기월식(95년 쯤인가 봅니다.) - 60mm 굴절망원경으로 봤습니다. - 을 관측한 적이 있는데, 반영식이 시작된 것은 알 수 없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쌍안경에 육안 그리고 망원경까지 동원해서 봤었답니다. 그 때는 망원경으로 월식이 일어나는 경계의 크레이터 보는 재미로 관측했었고요.
# by | 2009/02/09 14:24 | 별의별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7)

# by | 2008/12/28 03:03 | 별의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 by | 2008/08/13 16:29 | ΒΙΒΛΙΟΘΗΚΗ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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