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총선

투표율

블로그코리아에서 투표율과 관련한 글을 봤습니다. (경악의 20대 투표율) 흠... 그런 정도였군요.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실질적으로 이 모든 것을 짊어져야 할 사람들인데... 얼마 전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께서 30대는 30%, 40대는 40%, 70대는 70% 고혈압이 있다고 했는데, 혹시... 이번 총선의 투표율도 이런 것 아닐까요?

20대 - 20%
30대 - 30%
40대 - 40%
50대 - 50%
60대 - 60%
70대 - 70%
80대 - 80%

늦게 집에 와서 개표 결과를 보면서 과연 연령별 투표율은 어땠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아무튼, 20대의 투표율이 19%라니 정말 위의 수치와 맞아 떨어지는 것은 아닐까요?

by 꼬깔 | 2008/04/10 02:59 | 날적이 | 트랙백(1) | 덧글(26)

투표하고 왔습니다.

오후 2시 경 다현이 손잡고 투표하고 왔습니다. 다현이와 비밀로 하고 다현이와 함께 손잡고 찍었습니다. 저 역시 다현이를 위해 투표하고 왔답니다. :)

그나저나 예상대로 투표율이 엄청 저조하군요. 정치에 대한 무관심이 극에 달한 듯합니다. 그런데 아쉬운 것은 "행동하지 않고 투덜거리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대상이 없기에 참여하지 않은 분도 계시겠지만요. 정말 예전에 Frey님께서 말씀하셨던 NOTA(None Of The Above)란 제도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모쪼록 남은 휴일 잘 보내시고요. 전 오늘도 출근했습니다. ㅠ.ㅠ

by 꼬깔 | 2008/04/09 16:01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8)

개인적 역대 선거참여율

개인적으로 이제까지 대선 4번, 총선 4번, 지자체 3번 등 총 11번의 선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 10번의 선거에 참여했습니다. 결국

참여율 = 10/11 = 91%

딱 한 차례 참여하지 못했는데, 그때가 바로 2002년 6월이었습니다. 당시 장염으로 10일간 입원했고, - 당시 월드컵 미국 전과 포르투갈 전을 병원에서 봤습니다. ㅠ.ㅠ - 이 때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결과는 MB 당선...
죄송합니다. 막지 못해서...

이제까지 투표한 사람이 당선된 비율은

대선 : 50%
총선 : 50%
지자체장 : 0%

인 듯합니다.

오늘도 꼭 참여해서 당선율도 한번 높여야 할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선거 꼭 참여하세요~!

by 꼬깔 | 2008/04/09 01:28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8)

선거, 투표율, 그리고 100번째 원숭이 효과

투표율이 낮으면 아무래도 보수층의 지지를 받는 쪽이 유리하겠죠? 그렇기에 늘 젊은 층의 지지를 받는 쪽보다는 그렇지 않은 쪽이 유리한 것 같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놀러갈 것이고, 나쁘면 집에서 나오기가 귀찮아서 투표하지 않을 수 있겠군요. :) 아무튼... 그렇다면 이런 것을 반전할 비장의 카드는 없을까요? :) 있습니다.


그건 바로!! 이겁니다.



비장의 카드!!

by 꼬깔 | 2008/04/08 21:50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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