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화석

2008/10/10   Stegosauria의 절멸 [8]
2008/10/03   골빈 공룡 - Aeorosteon riocoloradensis [21]
2008/09/29   Lost world of stegosaurs - Dravidosaurus의 정체 [14]
2008/09/24   딜로포사우루스의 굴욕, 그리고 공룡의 독 [56]
2008/09/16   Allosaurus는 어떤 방식의 사냥을 했을까? [30]
2008/09/12   조반류 공룡과 조류 [13]
2008/09/11   턱의 기원 [30]
2008/09/10   공포의 색깔 벌레 [34]
2008/09/01   거대한 수각류의 집단 사냥 가능성 [29]
2008/09/01   고생물학자는 탐정이다. [11]
2008/08/29   공룡의 성적 이형성 - 과연 암컷과 수컷은 달랐을까? [30]
2008/08/28   네안데르탈인이 호모 에렉투스?? [24]
2008/08/27   용각류는 왜 거대해졌을까? [39]
2008/08/25   스테고사우루스 골판의 기능 [35]
2008/08/20   스테고사우루스의 골판 배열 [25]
2008/08/14   시미타르호가 고양잇과 동물 중 가장 긴 송곳니가 있다?? [26]
2008/08/13   Dinosaurs - Acrocanthosaurus ~ Adasaurus [4]
2008/08/06   Thagomizer - 스테고사우리아의 꼬리 창 [22]
2008/08/04   공룡의 한글 명칭 제정이라 - K ~ L [6]
2008/07/29   울트라사우루스와 울트라사우로스는 최대의 공룡인가? [17]
2008/07/25   스테고사우루스의 꼬리 창(tail spikes)의 개수 [14]
2008/07/24   Dinosaurus는 공룡이 아니다 [8]
2008/07/23   스테고사우루스와 관련한 오해 3가지 [44]
2008/07/21   Oviraptor는 알도둑이었을까? [26]
2008/07/20   러시아 자연사박물관전 리뷰 [19]
2008/07/18   공룡 뼈를 고아 먹으면? [42]
2008/07/17   미라화된 공룡 화석 - Leonardo, Dakota [20]
2008/07/16   Yongchuanosaurus일까? Yangchuanosaurus일까? [8]
2008/07/15   노원구청 공룡 그랜드쇼 [14]
2008/07/14   The Saber-Toothed Cat 영문판 도착!! [20]
2008/07/10   가장 많은 척추골을 지닌 사지동물 - 뱀 [19]
2008/07/08   여자 공룡들엔 어떤 것이 있을까? [14]
2008/07/07   5억 년 전 초기 생물체 화석?? [34]
2008/07/04   무엇이 잘못되었을까요? [23]
2008/07/04   Dromaeosauridae와 Troodontidae의 관계 [12]
2008/06/30   러시아 자연사박물관전을 또 보고 오다~!! [14]
2008/06/27   1년 전 포스팅 [8]
2008/06/23   Feathered Dinosaurs - Caudipteryx [10]
2008/06/21   렛츠리뷰에 러시아 자연사박물관전이 떴군요!! [8]
2008/06/19   Seismosaurus는 왜 짧아졌는가? [18]
2008/06/12   Protoavis는 최초의 새인가? [13]
2008/06/11   Feathered Dinosaurs - Protarchaeopteryx [25]
2008/06/08   어떤 공룡 분류 [12]
2008/06/07   표준국어대사전 - Plesiosaurus에 대한 오류 [7]
2008/06/05   가장 큰 공룡은 어떤 녀석일까? [14]
2008/06/02   공룡은 백악기말 멸종했는가? [21]
2008/05/31   Cetiosauriscus란 공룡 이름의 의미 [8]
2008/05/26   표준국어대사전 - Pteranodon에 대한 오류 [10]
2008/05/26   Mononykus의 굴욕, 그리고 공룡의 굴욕 [11]
2008/05/24   Dinosaurs - Achelousaurus ~ Achillobator [11]
2008/05/13   가장 작은 공룡은 어떤 녀석일까? [41]
2008/05/09   발루키테리움, 인드리코테리움, 그리고 파라케라테리움의 관계 [8]
2008/05/02   방사선 시계는 과연 부정확한가? [27]
2008/04/30   아파토사우루스의 두개골과 관련한 뒷얘기
2008/04/28   멋진 책 검토 중 [30]
2008/04/23   공룡의 동종섭식 - cannibalism [14]
2008/04/18   Tyrannosaurus의 동물이명(junior synonym) [10]
2008/04/16   Tyrannosaurus는 Dynamosaurus가 될 뻔 했다. [8]
2008/04/11   Wooly Mammoth calf - Dima, Lyuba [16]
2008/04/11   러시아 자연사박물관전을 보고 왔습니다. (2) [17]
2008/04/08   왜 Allosaurus란 이름이 붙었을까? [12]
2008/04/08   왜 Tyrannosaurus를 티렉스라 할까? [23]
2008/04/03   기이한 걸음걸이 - Chalicotherium [41]
2008/03/28   2006년 명명된 공룡 목록 [7]
2008/03/26   가장 좋아하는 공룡은? [10]
2008/03/26   시간을 거슬러 가보다!! [10]
2008/03/22   [공룡문답] 어떤 공룡을 좋아하십니까? [22]
2008/03/21   Tyrannosaurus인가 Tarbosaurus인가? [18]
2008/03/14   1만 년 전 지상 최강의 동물이라... [22]
2008/03/12   Yahoo 메인에 떴던 바다 공룡(?)글에 관한 소고 [10]
2007/05/01   화석이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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