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화석

2009/02/08   과연 진화론은 근거가 불충분한가? [46]
2009/02/07   식성이 제일 까다로울 것 같은 공룡은? [23]
2009/02/05   아이가 볼만한 공룡책 [15]
2009/02/04   티라노사우로이드와 케라톱시아의 악연 - 들어가는 말 [32]
2009/02/04   MBC 다큐 공룡의 땅은 지루했다?? [36]
2009/01/30   오마이뉴스의 공룡 관련 기사를 읽고 [8]
2009/01/29   어떤 댓글 - 벨로키랍토르와 벨로시랩터 [27]
2009/01/28   시조새는 공룡일까 새일까? [26]
2009/01/23   Cope와 Marsh의 질긴 인연 - Drinker와 Othnielia [2]
2009/01/23   술을 잘 마시는 공룡은? [26]
2009/01/20   Tarbosaurus와 관련한 오해 몇 가지 [29]
2009/01/19   공룡의 땅 시청률 10.3% [50]
2009/01/19   공룡의 땅 - 기대, 본방 사수, 그리고 아쉬움 [37]
2009/01/18   공룡의 땅 - 본방 사수하러 갑니다. [27]
2009/01/18   창조주의자의 양자택일 오류, 그리고 적반하장 [42]
2009/01/17   공룡의 땅에서 공룡 X의 정체가 바로 [17]
2009/01/16   벨로키랍토르가 친타오사우루스를 사냥할 수 있을까? [52]
2009/01/16   시화호 공룡 관련 한겨레 기사 최종 수정 [18]
2009/01/15   한글 위키페디아에 나온 한반도의 공룡 [11]
2009/01/15   한반도의 각룡, 그리고 한겨레의 닭짓 [22]
2009/01/15   트리케라톱스 관련 기사에 붙은 어느 댓글 [21]
2009/01/15   한겨레의 추측 기사였을 뿐이고... [30]
2009/01/15   트리케라톱스가 한국에서 발견되었다고?? [19]
2009/01/15   공룡과 관련한 2가지 글 준비 중 [8]
2009/01/13   공룡의 땅이 기대되는 이유 [16]
2009/01/12   과연 Velociraptor는 무리지어 사냥했을까? [40]
2009/01/10   벌거벗은 벨로키랍토르, 깃털 달린 벨로키랍토르 [29]
2009/01/09   Saurophaganax maximus는 Allosaurus일까? [18]
2009/01/04   이게 공룡으로 추정되는 엄청난 기록?? [32]
2009/01/04   스피노사우리드 앞발가락은 몇 개였을까? [12]
2009/01/01   한국인이 가장 싫어할 것 같은 공룡은? [17]
2008/12/31   2008년 내 이글루 결산 [18]
2008/12/30   고생대 초기 표준화석 - 필석(筆石 : Graptolite) [21]
2008/12/12   Tarbosaurus의 새끼는 깃털이 있었을까? [20]
2008/12/08   Eurypterus는 육상 동물이다?? [28]
2008/12/02   한반도의 공룡 오류 (1) - Tarbosaurus [28]
2008/11/30   우리 것은 소중한 것 그러나... [22]
2008/11/30   한반도의 공룡 재방을 봤습니다. [30]
2008/11/25   공룡이란 무엇일까? [31]
2008/11/24   Blog 가치 평가 사이트 - Blogyam (2008) [2]
2008/11/11   티렉스 Sue는 암컷일까? [22]
2008/11/09   디플로도쿠스, 운하의 꿈!!! [15]
2008/11/06   준비 중인 T. rex와 관련한 두 가지 포스트 [16]
2008/11/04   최초의 척추동물은? (2004년 버전) [18]
2008/11/02   디플로도쿠스 꼬리는 어떤 역할을 했을까? [36]
2008/10/31   쥐라기공원 - 불안한 Brachiosaurus의 자세 [20]
2008/10/26   용각류는 항상 꼬리가 끌리지 않았을까? [34]
2008/10/19   여섯 번째 대멸종은 올 것인가? [36]
2008/10/18   공룡은 입술이 있었을까? [26]
2008/10/10   Stegosauria의 절멸 [8]
2008/10/03   골빈 공룡 - Aeorosteon riocoloradensis [21]
2008/09/29   Lost world of stegosaurs - Dravidosaurus의 정체 [14]
2008/09/24   딜로포사우루스의 굴욕, 그리고 공룡의 독 [56]
2008/09/16   Allosaurus는 어떤 방식의 사냥을 했을까? [30]
2008/09/12   조반류 공룡과 조류 [13]
2008/09/11   턱의 기원 [30]
2008/09/10   공포의 색깔 벌레 [36]
2008/09/01   거대한 수각류의 집단 사냥 가능성 [29]
2008/09/01   고생물학자는 탐정이다. [13]
2008/08/29   공룡의 성적 이형성 - 과연 암컷과 수컷은 달랐을까? [30]
2008/08/28   네안데르탈인이 호모 에렉투스?? [24]
2008/08/27   용각류는 왜 거대해졌을까? [39]
2008/08/25   스테고사우루스 골판의 기능 [35]
2008/08/20   스테고사우루스의 골판 배열 [25]
2008/08/14   시미타르호가 고양잇과 동물 중 가장 긴 송곳니가 있다?? [26]
2008/08/13   Dinosaurs - Acrocanthosaurus ~ Adasaurus [6]
2008/08/06   Thagomizer - 스테고사우리아의 꼬리 창 [24]
2008/08/04   공룡의 한글 명칭 제정이라 - K ~ L [6]
2008/07/29   울트라사우루스와 울트라사우로스는 최대의 공룡인가? [17]
2008/07/25   스테고사우루스의 꼬리 창(tail spikes)의 개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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